Ujuseon · 청년 봉사 동아리
우리 주변의
선한 사람들
↳ 첫 글자를 모으면 우주선
신청서는 없습니다. 의자는 있습니다.
기획부터 현장 운영, 기록과 결과보고까지 직접 합니다.
함께하는 곳
01 / What we do
기록하고, 잇고,
움직입니다.
한 번 하고 사라지는 행사는 하지 않습니다. 다음 팀이 저희 없이도 같은 자리를 열 수 있게 매번 넘길 것을 남깁니다.
Record
기록합니다
모든 회차를 운항일지로 남깁니다. 영상·자막·기록지까지 만들어 그대로 다시 열 수 있게 합니다.
Connect
잇습니다
세대·지역·상황이 다른 사람을 같은 자리에 앉힙니다. 설득이 아니라 왜 다르게 보는지를 듣습니다.
Move
움직입니다
이야기로 끝내지 않습니다. 엽서 아카이브, 결과 책자, 운영 매뉴얼처럼 다음으로 넘길 것을 만듭니다.
02 / Now
성동의 한 장소,
그때의 마음 한 장.
서울청년센터 성동 청년임팩트봉사동아리로 「성동 한장」을 엽니다. 들러서, 하고 싶은 것부터 하면 됩니다.
11/1(일) 13:00–18:00카페 플로피 · 뚝섬역 5분
「성동 한장」 부스
- 성동 엽서 아카이빙 — 성동의 한 장소와 그때의 마음을 엽서에
- 우리가 만드는 이야기 — 앞사람의 한 문장을 보고 다음 문장을 잇기
- 나만의 책갈피 만들기
03 / Why
신청서를 쓸 기운이 남은 사람은,
이미 절반은 나온 사람입니다.
그래서 문턱을 지웁니다. 예약 없이 들어올 수 있게 열고, 번호를 남기기 싫은 분도 그냥 쉬다 가게 합니다.
4~5명
서울 청년 100명 중 고립·은둔 상태
서울특별시 「고립·은둔 청년 실태조사」(2022)
12.9만 명
서울시 인구로 환산한 최대치
같은 조사 · 서울 열린데이터광장
3시간
청년과 중장년이 설득 없이 듣기만 한 시간
평화정상회담 · 2026. 8. 13. 금천구의회
04 / Work
지난여름,
두 번 열었습니다.
서울시자원봉사센터 청년기획봉사단 3기로 운영한 프로그램입니다.
05 / Join us
한 줄만
주셔도 됩니다.
공간을 빌려주셔도, 같이 프로그램을 열어도, 그냥 회차에 놀러 오셔도 좋습니다.